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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ie and Johnny : 1966년 멕시코 로비카드 12점

1966년 영화 〈Frankie and Johnny〉의 멕시코 로비카드 12장 묶음이다.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가 riverboat gambler 조니 역을 맡은 미국 서부 뮤지컬로, 같은 역의 프랑키 역에는 〈더 비벌리 힐빌리스〉의 도나 더글라스(Donna Douglas)가 출연했다. 영화는 1966년 3월 31일 미국에서 개봉했다. 에디 해머(Eddie Hammer) 소장품이다. 해머는 〈골드마인〉과 〈디스커버리스〉 매거진의 기자였으며 엘비스 전문가로 인정받았고, 한때 세계 최대 규모의 엘비스 프레슬리 컬렉션을 소유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로비카드는 영화 스튜디오의 홍보부와 뒷날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가 극장에 배포해 극장 로비의 액자나 매표소 옆 이젤에 걸게 한 홍보물이었다. 영화와 스틸 대부분이 흑백이던 시기에 로비카드는 컬러로 인쇄돼 독자적인 홍보 매체로 자리 잡았다. 극장주들은 상영이 끝나면 이런 인쇄물을 배급사에 돌려보내거나 폐기하라는 지시를 받았으므로, 191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배포된 로비카드 가운데 살아남은 것은 많지 않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대본·로비카드
인물
Elvis PresleyDonna DouglasEddie Hammer
작품
Frankie and Johnny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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