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ap Trick : 서명 〈In Color〉 앨범
칩 트릭(Cheap Trick)은 1973년 일리노이 주 록포드에서 결성된 밴드로, 기타 팝과 하드록, 펑크록을 결합한 파워팝의 개척자다. 로빈 잔더(Robin Zander), 릭 닐센(Rick Nielsen), 톰 페터슨(Tom Petersson), 댁스 닐센(Daxx Nielsen)으로 구성된 이들은 5,000회 이상의 라이브 공연으로 알려졌으며, 2016년 록앤롤 명예의전당에 입성했다. 이 LP는 1977년 9월 1일 발표된 칩 트릭의 두 번째 스튜디오 앨범 〈In Color〉로, 밴드 멤버들이 파란색 펠트펜으로 직접 서명한 물건이다. 앨범은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로스앤젤레스의 켄든 레코더스(Kendun Recorders)에서 녹음되었고, 톰 워먼(Tom Werman)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Hello There〉와 〈Big Eyes〉를 비롯한 5곡은 이듬해 1978년 도쿄 닛폰 부도칸에서 녹음된 라이브 앨범 〈At Budokan〉에 재수록되어 미국 톱10 싱글 〈I Want You to Want Me〉를 포함해 국제적 성공을 거두게 했다. 1970년대는 LP가 젊은 세대에게 기본적인 예술 단위로 부상한 시대였다. 1960년대 중반 비틀즈가 야심찬 LP를 발표하면서 본격화된 앨범 시대는 1970년대에 프로그레시브 록과 소울 뮤지션들이 개념 앨범을 활용하며 절정에 달했으나, 1980년대 중반부터 LP 판매가 감소하기 시작했고 1983년에는 카세트 테이프가 미국에서 판매량으로 LP를 앞지르게 되었다.
- 분야
- 음악록
- 품목
- 음반·악기
- 특징
- 서명
- 인물
- Rick NielsenTom PeterssonRobin ZanderCheap TrickDaxx NielsenTom WermanKendun Recorders
- 작품
- In Colo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