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ap Trick : 서명 〈Cheap Trick at Budokan〉 앨범
칩 트릭(Cheap Trick) 멤버들이 서명한 음반이다. 1979년 미국 발매 〈Cheap Trick at Budokan〉의 LP 레코드로, 로빈 잔더(Robin Zander), 릭 닐센(Rick Nielsen), 톰 페터슨(Tom Petersson), 댁스 닐센(Daxx Nielsen)이 파란색 사인펜으로 서명했다. 〈Cheap Trick at Budokan〉은 1978년 4월 일본 도쿄의 니혼 무도관에서의 공연을 담은 라이브 앨범이다. 미국 발매 후 비틀즈 열풍에 견줄 만한 팬들의 열광적 환영을 받으며 국내에서 약 3만 장의 수입 복사본이 판매됐다. 이후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으며, 수록곡 〈I Want You to Want Me〉는 미국 탑10 싱글로 성공했다. 칩 트릭은 1973년 일리노이 주 록포드에서 결성된 밴드로, 기타 팝과 파워팝을 결합한 음악으로 알려져 있다. 1988년 앨범 〈Lap of Luxury〉의 〈The Flame〉으로 차트 1위에 올랐으며, 5000회 이상의 라이브 공연과 2000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를 기록했다. 2016년 락앤롤 명예의전당에 입성했다. LP는 1948년 도입된 33⅓ rpm 비닐 레코드로, 한 면에 약 25분의 음악을 담을 수 있었다. 1950년대 중반부터 앨범 시장을 지배했으며, 196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대중음악의 지배적 형식이었다. 1970년대에는 LP가 젊은 세대의 기본적인 예술 단위로 부상했으나, 1980년대부터 판매가 감소해 1983년에는 카세트 테이프가 판매량으로 LP를 앞지르기 시작했다.
- 분야
- 음악록
- 품목
- 음반·악기
- 특징
- 서명
- 인물
- Rick NielsenTom PeterssonRobin ZanderCheap TrickDaxx Nielsen
- 작품
- Cheap Trick at Budok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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