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실착·실사용
Cheap Trick : Stage-Used 서명 심벌
칩 트릭이 무대에서 연주한 서명 심벌이다. 칩 트릭은 1973년 일리노이주 록포드에서 결성된 밴드다. 릭 닐슨(Rick Nielsen)의 기타, 로빈 잰더(Robin Zander)의 보컬, 톰 피터슨(Tom Petersson)의 베이스, 던 닐슨(Daxx Nielsen)의 드럼으로 이루어졌다. 1970년대 파워 팝, 하드 록, 펑크 록을 섞은 독특한 사운드로 주목받았고, 1978년 〈Surrender〉와 1979년 〈I Want You to Want Me〉로 인기를 얻었다. 1979년 도쿄 부도칸에서 녹음한 〈Cheap Trick at Budokan〉은 트리플 플래티넘을 달성하며 국제적 스타덤을 확립했다. 이 밴드는 5,000회 이상의 라이브 공연과 2,000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를 기록했다. 1988년 〈The Flame〉으로 미국 차트 1위에 올라 인기를 재상승시켰고, 2016년 Rock and Roll Hall of Fame에 입성했다. 1970년대는 디스코, 펑크, 뉴웨이브, 하드 록 등 다양한 장르가 등장한 시대였다. 신스사이저와 전자음악의 발전이 음악 제작을 혁신했고, 드럼 머신과 퍼커션 악기의 활용이 확대되었다. 이 시대는 전통적인 록 밴드 편성에서 벗어나 전자음악과 퍼커션을 포함한 다양한 악기 조합으로 실험하는 시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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