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onna : 직필 메모지
마돈나(Madonna)가 검은색 볼펜으로 흰색 줄 노트지에 손으로 쓴 메모지다. 1998년 〈Ray of Light〉로 음악적 재도약을 이루고 그래미상을 수상했으며, 이후에도 〈Confessions on a Dance Floor〉, 〈Hard Candy〉, 〈Madame X〉 등 신작을 계속 내놓으며 활동을 이어갔다. 2008년 Rock and Roll Hall of Fame에 헌액됐다. 마돈나는 댄스팝과 일렉트로니카 장르의 선구자로서 팝, 디스코, 뉴웨이브를 혼합한 음악 스타일을 개척했다. 이 메모는 그 시대를 대표하는 팝 아티스트의 창작 과정과 일상을 담은 물증이다. 1950년대 중반부터 록앤롤이 대중음악을 지배하면서 시작된 현대 팝의 시대에, 마돈나는 녹음 기술의 발전과 뮤직비디오의 등장이 만든 새로운 가능성을 온전히 활용한 첫 세대 아티스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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