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실착·실사용
Earl Monroe : 1979-80년 최종 시즌 Game-Used 저지
얼 먼로(Earl Monroe)가 1979-80 시즌 뉴욕 닉스에서 쓴 Game-Used 저지다. 먼로는 1967년 볼티모어 불릿츠에 입단하며 NBA Rookie of the Year를 수상했고, 1971년 닉스로 트레이드되며 월트 프레이저(Walt Frazier)와 백코트를 이루었다. 1973년 닉스는 NBA 챔피언십을 우승했으며, 그 팀은 명예의 전당 멤버 다섯 명을 포함해 NBA 50 Greatest Players로 불렸다. 먼로는 회전 무브와 예측 불가능한 드리블 기술로 도시의 즉흥적 게임 정신을 NBA에 도입했고, 4회 올스타에 선정됐다. 1979-80 시즌은 먼로의 최종 시즌이었다. 그는 1980년 은퇴 후 1990년 농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고, 1996년 NBA 50 Greatest Players, 2021년 NBA 75th Anniversary Team에 뽑혔다. 1970년대 NBA 유니폼은 그 시대 패션 트렌드에 맞춰 더 타이트하게 피팅되고 반바지가 짧아지는 변화를 겪었다. 이 시기 닉스는 1968-1979년 챔피언십 에라의 유니폼을 Sand-Knit가 제작했으며, Gerry Cosby가 디자인에 관여했다. 1970년대 동안 선수들은 덩크와 화려한 드리블로 더 대담한 방식을 밀고 나갔고, 초기 소송을 거친 선수 노조는 자유계약과 보장 계약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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