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Dwight Howard : 2004-05년 Game-Used 저지
드와이트 하워드(Dwight David Howard II)가 2004-05 시즌에 올랜도 매직에서 입은 Game-Used 저지다. 하워드는 2004년 NBA 드래프트 1순위로 매직에 입단했다. 신인 시즌부터 82경기 모두 선발 출전하며 경기당 12.0득점, 10.0리바운드를 기록했고, NBA 역사상 최연소 더블더블을 달성했다. 이후 8번의 올스타 선정, 8번의 올-NBA 팀 선정, 5번의 올-수비 팀 선정, 3번의 수비상 수상으로 리그 최고의 센터로 자리 잡았다. 2009년 매직을 NBA 파이널로 이끌었고, 2020년 레이커스에서 레브론 제임스와 함께 NBA 챔피언을 달성했다. 리복은 2004-05 시즌부터 10년간 NBA의 공식 유니폼 공급업체였다. 하드우드 클래식스는 NBA 팀들이 과거 저지로 경기하는 연간 스로백 게임 시리즈로, 미첼 앤드 네스가 1999년 컬렉션을 선보인 이후 리그의 명물이 되었다. 2000년대 농구 유니폼은 힙합 문화의 영향 아래 오버사이즈되고 루즈해졌으며, 팀 색상이 더 밝아지고 디자인이 더 화려해졌다. 하워드는 2025년 개인 선수로서 그리고 드림팀 멤버로서 농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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