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드와이트 하워드 : 2021년 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 Game-Used 저지
2021년 5월 29일 워싱턴 원정에서 열린 동부 컨퍼런스 1라운드 3차전에서 드와이트 하워드(Dwight David Howard II)가 착용한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Game-Used 저지다. 홈 2연승으로 시리즈를 앞서간 세븐티식서스는 이날 네 쿼터를 모두 앞서며 132-103으로 이겼다. 하워드는 16분 남짓 뛰며 5점 9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시리즈는 3-0이 됐다. 위저즈가 4차전을 잡아 반격했지만 세븐티식서스가 5차전을 가져가며 시리즈를 4-1로 끝내고 준결승에 올랐다. 하워드는 2004년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올랜도 매직에 입단해 신인 시즌에 NBA 최연소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2009년 매직을 파이널로 이끌었다. 2012년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로 트레이드된 뒤 휴스턴 로키츠, 애틀랜타 호크스, 샬럿 호닛츠, 워싱턴 위저즈를 거쳤다. 2020년 레이커스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그해 11월 21일 세븐티식서스와 1년 계약을 맺었다. 2017-18 시즌부터 나이키가 리그 공식 유니폼 제조사가 되면서 홈·어웨이 지정이 사라지고 Association·Icon·Statement·City 네 갈래 체계가 자리 잡았으며, 하워드가 필라델피아에서 뛴 2020-21 시즌에는 30개 구단 모두가 Statement 저지에 Jumpman 로고를 달기 시작했다. 하워드는 2025년 Basketball Hall of Fame에 선수와 리딤팀 일원으로 헌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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