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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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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rie Irving : 2011-12년 루키 시즌 Game-Used 저지

카이리 어빙(Kyrie Irving)이 2011-12 시즌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서 입은 Game-Used 원정 저지다. 어빙은 2011년 NBA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캐벌리어스에 입단했다. 2011년 12월 26일 토론토 래퍼스와의 경기에서 NBA 데뷔한 그는 이 시즌 51경기 모두 선발 출전하며 평균 18.5득점, 5.4어시스트, 3.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시즌이 끝난 후 NBA Rookie of the Year를 수상했다. 2011-12 시즌은 NBA 로크아웃으로 정규시즌이 각 팀당 66경기로 단축된 해였다. 이 저지는 아디다스가 도입한 Revolution 30 기술로 만들어졌는데, 이전 유니폼보다 30% 가벼우면서 수분 관리 기능을 제공했다. 아디다스는 2006년부터 2017년까지 NBA의 공식 유니폼 공급업체였으며, 나이키는 2015년 8년 계약을 체결해 2017-18 시즌부터 이를 대체했다. 어빙의 루키 시즌 저지는 아디다스 시대 NBA의 마지막 세 팀 중 하나를 기록한 유물이다.

분야
스포츠농구
품목
의상
시대
201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Kyrie Irving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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