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Kyrie Irving : 2022-23년 Game-Used 저지
카이리 어빙(Kyrie Irving)이 2022-23 시즌 브루클린 넷츠에서 착용한 시티 에디션 Game-Used 저지다. 어빙은 2011년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 입단해 루키 오브 더 이어를 받았다. 2016년 캐벌리어스와 함께 NBA 챔피언십을 우승했으며, 파이널 7경기에서 결승슛을 기록했다. 2019년 브루클린 넷츠로 옮긴 뒤 통산 23.7점, 5.6 어시스트, 4.1 리바운드를 남겼다. 2014년 NBA 올스타 게임 MVP, 2021-22 시즌 50-40-90 클럽 입성 등 9회 올스타에 선출됐다. NBA는 2017-18 시즌을 앞두고 홈·원정 유니폼 지정을 없애고, 흰색을 어소시에이션, 색상을 아이콘으로 분류했다. 같은 시즌부터 나이키가 공식 유니폼 제조사가 되면서 스우시 로고가 유니폼에 처음 나타났다. 2020-21 시즌 브루클린 넷츠의 시티 에디션 유니폼은 화가 장미셸 바스키아(Jean-Michel Basquiat)의 작풍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2022-23 시즌에는 30개 구단이 그해 여름 별세한 빌 러셀(Bill Russell)을 추도하는 패치를 저지에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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