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실착·실사용
니콜라 요키치 : 2018-19년 Game-Used City Edition 저지
니콜라 요키치(Nikola Jokić)가 2018-19 시즌 덴버 너게츠 경기에서 입은 Game-Used 시티 에디션 저지다. 세르비아에서 17세에 메가 비주라와 첫 프로 계약을 맺었고, 2014년 NBA 드래프트 2라운드 41순위로 덴버에 지명됐다. 2015-16 시즌 NBA 데뷔 후 올-루키 퍼스트팀에 선정됐다. 이 저지를 입던 2018-19 시즌에 처음으로 올스타에 선발됐으며, 이후 올스타 8회와 올-NBA 팀 8회(퍼스트팀 6회)를 기록했다. 2020-21 시즌과 2021-22 시즌에는 연속 NBA MVP를 수상했고, 2022-23 시즌 덴버에 창단 첫 우승을 안기며 NBA 파이널 MVP에 선정됐다. 덴버의 시티 에디션 유니폼은 1982-93 시즌 레인보우 디자인 저지를 재현한 것이다. 나이키는 2017-18 시즌부터 NBA의 공식 유니폼 공급업체가 되면서 매 시즌 팀별 특별 에디션 저지를 출시했다. 이 무렵 애슬레저가 국제적 트렌드로 부상하면서 운동복이 코트 밖의 일상복으로도 입혀지기 시작했다. 요키치는 패스로 경기를 조립하는 센터로서 NBA 역사상 최고의 드래프트 스틸이자 최고의 패싱 센터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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