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실착·실사용
조회 1

Steven Hunter : 2004-05년 NBA 플레이오프 Game-Used 유니폼

2004-05 시즌 플레이오프 첫 라운드에서 스티브 헌터(Steven Hunter)가 피닉스 선즈 소속으로 착용한 Game-Used 저지와 반바지다. 2005년 4월 29일 멤피스 그리즐리스와의 경기에서 선즈는 110-90으로 이겼고, 헌터는 20분을 넘게 뛰었다. 헌터는 2004-05 시즌 센터 포지션으로 정규시즌 76경기에 출전했으며, 플레이오프에서도 15경기를 뛰었다. 그해 피닉스는 공격력 좋은 팀으로 평가받으며 두 번의 트레이드 강화를 감행했는데, 헌터는 그 과정에서 합류한 로스터 멤버였다. 이 저지에는 어깨에 코튼 피츠시먼스(Cotton Fitzsimmons) 추도 리본이 달려 있다. 피츠시먼스는 2004년 7월 전설적인 선즈 감독이자 프론트오피스 고문으로 일하던 중 세상을 떠났고, 2004-05 시즌 선즈는 모든 유니폼에 흰색 패치를 달아 그를 추모했다. 2000년대 중반 NBA 유니폼은 리복이 공식 공급업체로 오버사이즈 디자인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었다. 이 시기 팀들은 홈·원정 저지에 더해 서드 저지를 로테이션에 더하고 있었으며, 정규시즌과 플레이오프를 아우르며 다양한 조합으로 착용했다.

분야
스포츠농구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Steven HunterCotton Fitzsimmon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