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메르세데스 : 2016년 드라이버스·컨스트럭터스 챔피언십 파워유닛 디스플레이
2016년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의 드라이버스 챔피언십과 컨스트럭터스 챔피언십 우승을 기념한 파워 유닛 디스플레이다. 니코 로즈버그(Nico Rosberg)는 2016년 시즌 메르세데스 F1 W07 하이브리드를 운전하며 드라이버스 월드 챔피언십을 우승했다. 팀은 21경주 중 19경주를 승리로 거두며 컨스트럭터스 챔피언십까지 차지했고, 이는 메르세데스의 3연패였다. 2014년 포뮬러 원은 1.6L 90도 V6 터보 하이브리드 파워 유닛을 도입했다. PU106C는 15,000 rpm에서 670 kW(900마력)의 출력을 냈으며, 메르세데스는 이 새로운 규정 아래 경쟁의 우위를 확보했다. 2010년대 모터스포츠는 자동차 산업 전반의 추세를 따라 자연흡기에서 터보차저로의 전환을 거쳤고, 포뮬러 원은 이 변화의 중심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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