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 2019년 F1 챔피언십 파워유닛 디스플레이
2019년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가 드라이버스·컨스트럭터스 챔피언십을 우승한 F1 머신의 파워 유닛 디스플레이다. M10 EQ Power+는 1.6L 90도 V6 터보차저 엔진으로 750kW의 출력을 낸다.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은 그 시즌 11승을 거두며 개인 6번째 월드 드라이버스 챔피언십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메르세데스는 21경기에서 15승을 기록해 지난 5년 연속으로 컨스트럭터스 챔피언십을 우승했고, 이는 1999년부터 2004년까지 페라리가 이뤘던 기록과 같은 성적이었다. 2014년 시즌 F1은 새로운 파워 유닛 규정을 도입했다. 1.6L V6 터보차저 엔진에 MGU-K와 MGU-H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갖춘 이 엔진은 자동차 산업 전반에서 터보차저로의 전환 추세를 반영했다. 해밀턴의 여섯 번 우승 중 다섯 개가 이 규정 시대에 이뤄졌으며, 2010년대 후반 드래그 리덕션 시스템의 정착과 함께 더욱 경쟁력 있는 경기를 만들어냈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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