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메르세데스 : 2018년 F1 드라이버스·컨스트럭터스 챔피언십 파워유닛 디스플레이
2018년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가 드라이버스 챔피언십과 컨스트럭터스 챔피언십을 우승한 F1 파워유닛 M09 EQ Power+ 디스플레이다. 럭셔리 블랙 아크릴 베이스에 전시되며 프리젠테이션 박스가 함께한다. 이 1.6L 90° V6 터보차저 엔진은 최대 출력 750 kW(1,000마력)를 낸다.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은 10월 멕시코 그랑프리에서 자신의 다섯 번째 F1 월드 챔피언십 타이틀을 확보했고, 메르세데스는 11월 브라질 그랑프리에서 다섯 번 연속 컨스트럭터 챔피언십을 기록했다. 그 시즌 21 레이스 중 11 레이스를 우승한 것 모두 해밀턴이었고, 팀은 13개의 폴 포지션을 거머쥐었다. 2014년 규정 변경 이후 메르세데스는 F1의 하이브리드 터보 파워유닛 시대를 지배했다. 그 시대는 엔진 기술의 발전과 에너지 회수 시스템의 정교화가 경주의 승패를 가르는 시기였다. 2010년대는 드래그 리덕션 시스템(DRS) 도입, 프론트윙의 간단화, 경주 중 연료 보급 금지 등 포뮬러 원 경주의 규칙과 기술이 급변한 시대였으며, 자동차 산업 전반에서도 자연흡기 엔진이 터보차저로 대체되는 광범한 추세가 진행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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