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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o Rosberg : 2015년 F1 시즌 Game-Used 장갑

니코 로즈버그(Nico Rosberg)가 메르세데스 소속이던 2015년의 레이싱 글러브 한 켤레다. 푸마 모터스포츠 가방과 함께 전해졌으며, 푸마는 그해 메르세데스의 주요 파트너였다. 로즈버그는 2005년 GP2 시리즈 챔피언에 오른 뒤 이듬해 윌리엄스에서 F1에 데뷔했다. 2010년 메르세데스로 옮겼고, 2012년 중국 그랑프리에서 첫 우승을 거뒀다. 2015년에는 스페인, 모나코, 오스트리아, 독일, 브라질, 아부다비에서 이겨 6승을 올렸고, 팀 동료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에게 59점 뒤진 챔피언십 2위로 시즌을 마쳤다. 포뮬러 원 드라이버의 글러브는 노멕스 계열 소재로 만들어 난연 기준을 충족해야 하고, 슈트와 이어지는 커프스로 열을 막는다. 1980년대 이후 드라이버의 장비는 팀과 스폰서를 전면에 드러내는 방향으로 바뀌어, 머신의 도색과 같은 디자인을 입게 됐다. 로즈버그는 이듬해 FIA Formula One World Drivers' Championship을 차지했고, 통산 206경기에서 23승과 30폴포지션을 남긴 채 그 시즌을 끝으로 코스를 떠났다.

분야
스포츠모터스포츠
품목
경기 용구
시대
2010년대
인물
Nico RosbergLewis Hamilt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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