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l Malone : LA Gear Mailman 샐즈맨 샘플 신발
LA 기어 메일맨 샘플 신발이다. 칼 말론(Karl Malone)의 개인 소장품으로, 겉면에 "Mailman"과 USA 농구 대표팀에서의 등번호 11번이 수놓여 있다. 말론은 1985년 NBA 드래프트에서 유타 재즈에 13순위로 지명돼 19시즌을 뛰었다. 통산 36,928점은 리그 역대 3위이며, 자유투 성공 9,787개와 시도 13,188개는 역대 최다 기록이다. NBA MVP를 1997년과 1999년 두 차례 받았고, 올스타 14회 선정에 11년 연속 올-NBA 퍼스트팀(1989~1999)에 올랐다. 존 스탁턴(John Stockton)과는 한 프랜차이즈에서 1,412경기를 함께 뛰어 팀 동료 최다 동반 출전 기록을 남겼다. 말론은 1992년과 1996년 하계 올림픽에 미국 대표로 출전해 모두 금메달을 땄다. 19시즌 모두 포스트시즌에 진출했고, 1997년과 1998년에는 NBA 파이널까지 올랐다. 2003년 재즈를 떠나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에서 마지막 시즌을 보냈고, 2010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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