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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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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ito Santiago : 1990년 Game-Worn 서명 저지

베니토 산티아고(Benito Santiago)가 1990년 샌디에이고 패드리스에서 쓴 Game-Used 저지다. 산티아고는 1986년 패드리스에 입단해 내셔널리그 최고의 포수로 자리 잡았다. 1987년 신인왕을 만장일치로 수상한 뒤, 1988~1990년 연속으로 골드글러브상을 받으며 수비 능력을 입증했다. 1990년 그는 100경기에 출전해 타율 .270, 11홈런, 53타점을 기록했다. 패드리스는 1980년대부터 흰색 바탕의 홈 저지 스타일을 유지했다. 1990년대 초반 메이저리그는 로드 그레이 유니폼 복귀로 색상이 점진적으로 바뀌는 중이었고, 이 저지는 그 전환기를 보여준다. 이 시기 선수들은 전통적인 무릎 길이 바지 대신 신발 끝까지 오는 형태로 스타일을 바꿔 입기 시작했고, 라울링스 같은 장비 회사들도 클럽과의 라이선스를 통해 공식 용품으로서의 위상을 높여갔다. 산티아고는 샌디에이고에서 보낸 일곱 시즌 동안 내셔널리그 올스타 네 차례 선정되며 포수의 황금기를 누렸다. 2002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리그 챔피언십 시리즈 MVP로 우승을 이끌었고, 2015년 패드리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시대
198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Benito Santiago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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