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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영화 포스터 모음 : 2010년대 미국 1시트 17점

2010년대 영화 의상 디자인 17점의 모음이다. 〈할렐루야!〉(2016), 〈눈사람〉(2017), 〈팅커벨과 해적 요정〉(2014) 등의 영화에서 사용된 의상을 담고 있다. 〈팅커벨과 해적 요정〉의 의상은 프로젝트 런웨이 출신 디자이너 크리스천 시리아노(Christian Siriano)가 디자인했다. 〈할렐루야!〉는 메리 조프리스(Mary Zophres)가 의상을 담당하고 제스 곤초르(Jess Gonchor)가 제작 디자인을 맡았다. 2010년대 애니메이션 영화는 주로 컴퓨터 생성 방식으로 제작됐으며, 이 시기 영화는 3D 촬영과 고급 특수효과로 관객을 끌어들였다. 2010년대 영화 산업에서 디즈니가 경쟁사들을 압도했으며, 디즈니의 영화들이 전 세계 박스오피스 상위 50개 영화 중 정확히 절반을 차지했다. 슈퍼히어로 영화가 박스오피스 리더로 등장한 가운데, 가족 친화적인 애니메이션과 판타지 영화도 주요 흥행 장르로 자리 잡았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2010년대
인물
Mary ZophresChristian SirianoJess Goncho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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