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fe House 외 9점 : 2010년대 1시트 영화 포스터
열 장의 1시트 영화 포스터 세트다. 〈Safe House〉 〈27 Dresses〉 〈In Bruges〉 〈Friends with Benefits〉 등을 포함한다. 2008년 〈27 Dresses〉는 에린 브로시 맥켄나(Aline Brosh McKenna)가 각본을 썼다. 같은 해 개봉한 〈In Bruges〉는 장편 데뷔작으로, 콜린 파렐(Colin Farrell)과 브렌던 글리슨(Brendan Gleeson)이 출연했다. 2012년 액션 스릴러 〈Safe House〉는 덴젤 워싱턴(Denzel Washington)과 라이언 레이놀즈(Ryan Reynolds)를 주역으로 했다. 〈In Bruges〉 포스터는 엽서 스타일로 제작되어 각각 다른 캐릭터와 브뤼헤의 다른 풍경을 담은 세 장의 패널로 구성됐다. 영화 포스터는 관객을 극장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홍보 수단이었다. 1980년대 이전에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일반적이었고, 1950년대 후반부터 유럽의 젊은 일러스트레이터들이 화면을 새로 짜면서 포스터 미술 자체가 변화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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