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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 the Dragon 외 : 1970-80년대 로비카드 약 95점

1973년과 1984년 영화의 로비카드 약 95장을 묶은 것이다. 〈용쟁호투〉 5장과 〈인디아나 존스와 마궁의 사원〉 4장이 주축을 이룬다. 로비카드는 영화관 로비에 전시되는 직접 마케팅 도구로, 보통 11×14인치 크기의 8장 세트로 배포되어 그 주의 상영작을 알렸다. 〈용쟁호투〉는 1973년 7월 20일 개봉한 무술 액션 영화로, 배우 겸 무술인이자 영화배우로서 할리우드에 입성한 주인공이 마지막으로 완성한 작품이 됐다. 같은 시기 〈인디아나 존스와 마궁의 사원〉은 1984년 5월 23일 파라마운트를 통해 개봉했다. 두 영화 모두 1970~80년대 할리우드 액션 영화의 흥행을 이끈 작품들이었고, 로비카드는 극장이 이들 신작을 관객에게 알리는 주요 수단이었다. 로비카드는 1910년부터 1980년대까지 영화 광고의 핵심이었다. 1970년대는 컬러 인쇄가 표준이었고 보통 같은 영화의 8장이 한 세트로 배포되어 극장 입구와 로비에 나뉘어 걸렸다. 1970년대 후반에서 1980년대 초반 로비카드의 생산이 종료되면서, 영화 마케팅의 중심이 다른 매체로 옮겨갔고 이들 카드는 영화사와 극장의 문화유산으로 남게 됐다.

분야
영화액션
품목
대본·로비카드
시대
1970년대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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