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Connor McDavid : 2017년 뉴욕 미디어 투어 Game-Worn 야구 모자
2017년 뉴욕에서 열린 미디어 투어 포토슈트에서 코너 맥데이비드(Connor McDavid)가 착용한 에드먼턴 오일러스 하키 파이츠 캔서 야구 모자다. 맥데이비드는 2015년 드래프트 1순위로 에드먼턴에 지명된 뒤 데뷔 시즌부터 팀을 이끌었다. 2016-17 시즌 그는 100포인트(30골 70도움)를 기록해 NHL 스코어 리더가 되었고, Hart Trophy와 Ted Lindsay Award를 수상했다. 2020-21 시즌에는 만장일치로 Hart Trophy를 받아 웨인 그레츠키 이후 두 번째로 이 영예를 안았다. 하키 파이츠 캔서는 1998년 설립된 NHL과 NHLPA의 자선 캠페인이다. 선수들이 자체 제작한 보라색 장비를 착용해 암과의 투쟁에 대한 인식을 높인다. 2010년대는 미국에서 아이스하키의 인기가 부상하던 시기였고, 드레이크와 포스트 말론 같은 아티스트들이 투어 공연 중 지역 팀의 저지를 입으면서 하키 저지 트렌드도 다시 불붙었다. 2024년 스탠리컵 결승에 올라간 맥데이비드는 플로리다 팬더스에 패했지만, 준우승팀 선수로는 역대 여섯 번째로 플레이오프 MVP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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