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우승·수상
Connor McDavid : 서명 사진
트로피와 상패를 여러 개 앞에 늘어놓고 그 뒤에 선 코너 맥데이비드(Connor McDavid)를 찍은 사진이다. 파란색 잉크로 서명이 들어갔다. 맥데이비드는 2012년 예외 선수 지위로 15세에 에리 오터스에 1순위 지명됐고, 2015년 에드먼턴 오일러스에 다시 1순위로 지명됐다. 2016년 19세로 NHL 최연소 팀 주장이 됐다. 2020-21 시즌 Hart Memorial Trophy를 만장일치로 받았는데, 웨인 그레츠키(Wayne Gretzky) 이후 두 번째였고, Ted Lindsay Award는 다섯 차례 받아 그레츠키와 동률이다. 2024년 4월 15일 한 시즌 100어시스트를 달성한 네 번째 선수가 됐고, 그해 플레이오프에서는 어시스트 34개를 기록해 그레츠키의 31개를 넘어섰다. 스탠리컵 파이널에서 플로리다 팬더스에 패했으나 Conn Smythe Trophy를 받았으며, 패한 팀 선수가 이 상을 받은 것은 여섯 번째였다. NHL이 미국에서 대중적 종목으로 자리 잡은 계기로는 1988년 그레츠키의 로스앤젤레스 킹스 이적이 꼽히고, 이후 리그의 기록과 상은 그레츠키를 기준으로 읽혀 왔다. 어퍼 덱은 맥데이비드와 배타적 계약을 맺고 공식 서명 기념품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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