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우승·수상
Luc Robitaille : 1999년 1월 7일 500th NHL Goal 마일스톤 어워드
1999년 1월 7일 로스앤젤레스 킹스 소속으로 버팔로 세이버스를 상대로 기록한 뤼크 로비타유(Luc Robitaille)의 500번째 NHL 골을 기념하는 상패다. 로비타유는 1986년부터 1994년까지, 1997년부터 2001년까지 두 차례로 킹스에서 활동했다. 1987년 루키 시즌부터 선수협회 투표에서 Calder Memorial Trophy를 받았고, 이후 8회 NHL All-Star로 선발됐다. 좌측 윙어로 강한 슛감과 일관된 득점력으로 정평이 나 있었으며, 통산 653골을 기록해 NHL 역사상 같은 포지션 최고의 기록을 세웠다. 500골은 당시 45명의 선수만이 달성한 이정표였다. 1990년대 NHL은 미국 남부 지역으로 확장되며 전국적 인지도를 넓혔고, 아이스하키는 전통적 얼음 지역을 벗어나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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