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회 1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 1959년 1시트

1959년 영화 〈북북서쪽으로〉의 포스터다. 앨프리드 히치콕(Alfred Hitchcock) 감독의 스파이 스릴러로, 케리 그랜트(Cary Grant)가 무고한 사나이로 몰려 추격당하는 역을 맡았다. 에바 마리 생(Eva Marie Saint)과 제임스 메이슨(James Mason)이 함께 출연했으며, 어니스트 리먼(Ernest Lehman)이 각본을 썼다. 영화는 1959년 7월 1일 개봉 직후 7주 연속 미국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고,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8월부터 9월까지 7주간 상영됐다. 항공기 추격 장면과 러시모어산 정상에서의 클라이맥스가 영화의 압권으로, 두 장면 모두 영화사에 남은 명장면이 됐다. 레만의 각본과 조지 토마시니(George Tomasini)의 편집, 윌리엄 A. 호닝(William A. Horning) 외 미술팀이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고, 히치콕은 산 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을 받았다. 포스터는 그래픽 디자이너 솔 배스(Saul Bass)가 디자인했다. 1950년대는 텔레비전의 도전 속에서 영화사들이 시네마스코프와 비스타비전 같은 와이드스크린 기법으로 대응하던 시기였고, 베이스 같은 디자이너들이 영화 타이틀에 애니메이션 기법을 적용하기 시작한 시대였다. 이 영화는 1995년 미국 국립영화보존소에 등재되며 할리우드 고전으로 인정받았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50년대
인물
Cary GrantAlfred HitchcockEva Marie SaintJames MasonSaul BassErnest LehmanGeorge TomasiniWilliam A. Horning
작품
북북서쪽으로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