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북서쪽으로 진로를 돌려라 : 1982년 재개봉판 프랑스 그랑드판
1959년 영화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의 1982년 프랑스 재개봉 프랑스 그랑드판 포스터다. 프랑스 개봉 제목은 〈La Mort aux trousses〉였다. 앨프리드 히치콕(Alfred Hitchcock)이 연출하고 캐리 그랜트(Cary Grant), 에바 마리 세인트(Eva Marie Saint), 제임스 메이슨(James Mason)이 출연한 스파이 스릴러로, 신원을 오인당한 남자가 대륙을 가로질러 쫓기는 이야기를 136분에 담았다. 농약 살포기가 들판을 덮치는 추격과 러시모어산 정상의 클라이맥스가 이 영화의 축이다. 1959년 7월 1일 개봉해 미국 박스오피스에서 7주 연속 1위에 올랐고,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도 그해 8월부터 9월까지 7주간 걸렸다. 어니스트 리먼(Ernest Lehman)의 각본이 Academy Award nomination for Best Original Screenplay 에 올랐고 편집과 미술·세트장식도 후보에 지명됐으며, 1995년 미국 국립영화보존소에 등재됐다. 프랑스 그랑드판은 프랑스 극장가에서 쓰인 대형 판형으로, 개봉 20여 년 뒤의 재개봉에도 같은 규격이 그대로 쓰였다. 1980년대는 미국 영화사들이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에 맡겨온 포스터 제작과 배포를 직접 떠맡기 시작한 시기이기도 하다.
- 분야
- 영화스릴러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80년대
- 인물
- Cary GrantAlfred HitchcockEva Marie SaintJames MasonErnest Lehman
- 작품
-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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