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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북서로 진로를 잡아라 외 : 1990년대 재개봉판 프랑스 그랑드판 2점

1959년 영화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와 1955년 영화 〈이유 없는 반항〉의 프랑스 그랑드판 두 점으로, 카를로타 필름이 1990년대에 프랑스에서 재개봉하며 낸 인쇄물이다.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는 앨프리드 히치콕(Alfred Hitchcock)이 연출하고 캐리 그랜트(Cary Grant), 에바 마리 세인트(Eva Marie Saint), 제임스 메이슨(James Mason)이 출연한 136분짜리 스파이 스릴러로, 오인된 신원과 추격을 축에 놓고 항공기 추격 장면과 러시모어산 정상의 클라이맥스로 이어진다. 1959년 7월 1일 개봉해 7주 연속 미국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고,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그해 8월부터 9월까지 7주간 걸렸다. 어니스트 리먼(Ernest Lehman)이 후보에 오른 Academy Award for Best Original Screenplay를 비롯해 Best Film Editing, Best Art Direction–Set Decoration, Color까지 세 부문 후보에 올랐고, 히치콕은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을 받았다. 두 영화는 미국 국립영화보존소에 각각 1990년과 1995년 등재됐다. 1950년대 미국 영화사들은 텔레비전에 빼앗긴 관객을 극장으로 되돌리려 시네마스코프, 비스타비전, 시네라마 같은 와이드스크린 기법을 내세웠고, 포스터는 그 관객을 불러 모으는 광고물이었다. 1980년대 이전 극장 포스터에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흔했다.

분야
영화스릴러
품목
포스터·인쇄물
인물
Cary GrantAlfred HitchcockEva Marie SaintJames MasonErnest Lehman
작품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이유 없는 반항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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