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회 1

후방 창 외 : 1983년 재개봉판 1시트 4점

앨프리드 히치콕(Alfred Hitchcock)이 연출한 영화 네 편의 1983년 재개봉 1시트 네 점이다. 〈이창〉, 〈로프〉, 〈해리의 소동〉, 〈나는 비밀을 알고 있다〉가 각각 한 점씩이다. 〈이창〉은 1954년 파라마운트 픽처스가 개봉한 112분 테크니컬러 스릴러로, 다리가 부러져 집에 갇힌 사진가 역의 제임스 스튜어트(James Stewart)와 그레이스 켈리(Grace Kelly)가 나왔다. 카메라는 주인공이 누운 방을 벗어나지 않고, 관객은 그가 창 너머로 보는 것만 본다. 창을 통한 관찰과 추론이라는 소재를 영화 관객의 시선과 겹쳐놓은 구성이었다. 그해 베니스 영화제 경쟁 부문에 올랐고 아카데미 네 부문 후보에 지명됐다. 1983년 10월 유니버설 픽처스가 히치콕 유산으로부터 권리를 인수한 뒤, 〈이창〉·〈현기증〉·〈나는 비밀을 알고 있다〉·〈로프〉·〈해리의 소동〉 다섯 편이 한꺼번에 다시 극장에 걸렸다. 1980년대에 들어 미국 영화사들은 그전까지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에 맡겨온 포스터 제작과 배급을 직접 담당하기 시작했고, 이 네 점도 그 시기 유니버설이 낸 인쇄물이다.

분야
영화스릴러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80년대
인물
Alfred HitchcockJames StewartGrace Kelly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