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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로비카드 : 1930-70년대 175점 묶음

1965년 〈Darling〉, 1971년 〈The Go-Between〉, 1975년 〈Shampoo〉 등 할리우드 영화 약 175장의 로비카드 모음이다. 로비카드는 영화 스튜디오의 홍보 부서와 나중에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가 배포해 극장 관리자들이 영화를 판매하고 관객을 모으는 도구로 사용됐다. 1920년대에는 대부분의 로비카드가 포토젤라틴 공정으로 인쇄돼 선명하고 질감 있는 사진 같은 이미지를 생산했고, 로비카드가 컬러였던 반면 대부분의 영화와 스틸은 흑백이었기 때문에 독특한 홍보 매체로 자리 잡았다. 1910년부터 1980년대까지 로비카드는 포스터, 스틸, 광고와 함께 극장에 배포됐다. 영화 및 인쇄 기술이 발전하면서 로비카드는 더욱 예술적이고 웅장한 디자인이 됐으며, 기술 발전으로 디자이너들은 영화의 톤과 분위기를 반영하는 이미지를 선택할 수 있게 됐고 장식적 테두리, 색칠, 글자 표현이 표준이 됐다. 로비카드의 생산은 1970년대 후반에서 1980년대 초반에 종료됐다.

분야
영화로맨스
품목
대본·로비카드
작품
DarlingThe Go-BetweenShampoo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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