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의 초상 외 : 1930-50년대 로비카드 8점
1948년 영화 〈제니의 초상〉의 로비카드 일곱 장과 타이틀 로비카드 한 장이다. 윌리엄 디털리(William Dieterle)가 연출하고 데이비드 O. 셀즈닉(David O. Selznick)이 제작한 초자연 로맨스로, 제니퍼 존스(Jennifer Jones)와 조지프 코튼(Joseph Cotten)이 주연을 맡았다. 에셀 배리모어(Ethel Barrymore), 릴리언 기시(Lillian Gish), 세실 캘러웨이(Cecil Kellaway), 데이비드 웨인(David Wayne), 펠릭스 브레사르트(Felix Bressart) 등이 함께 출연했다. 1948년 12월 로스앤젤레스에서 개봉한 뒤 이듬해 4월 뉴욕에 개봉했다. 제니퍼 존스가 걸친 의상 제작에는 수천 달러가 들었고, 스케이팅 장면의 엑스트라 의상에도 상당한 비용이 쓰였다. 루신다 발라드(Lucinda Ballard)와 안나 힐 존스턴(Anna Hill Johnstone)이 코스튬 디자인을 맡았으며, 이것이 존스턴이 크레딧을 처음 받은 작품이었다. 로비카드는 극장 로비의 액자나 매표소 옆 이젤에 전시하는 홍보물이었다. 영화 스튜디오 홍보부와 이후 국립 스크린 서비스가 배급했으며, 극장 지배인이 관객을 끌어모으는 도구로 쓰였다. 보통 여덟 장 세트로 발행됐고, 색상 일러스트레이션이 주류였다. 1940년대는 스튜디오 시스템의 황금기로, 1946년 미국 인구의 3분의 2가 일주일에 한 번 이상 극장을 찾았다.
- 분야
- 영화로맨스
- 품목
- 대본·로비카드
- 시대
- 1930년대
- 인물
- Lillian GishEthel BarrymoreJennifer JonesDavid O. SelznickJoseph CottenFelix BressartDavid WayneWilliam DieterleAnna Hill JohnstoneCecil KellawayLucinda Ballard
- 작품
- 제니의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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