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Gerald Ford : 서명 사진 3점, 대통령 로고 골프공 7점 묶음
제럴드 포드(Gerald Ford) 전 대통령의 서명 사진 3장과 대통령 로고가 들어간 골프공 7개로 구성된 묶음이다. 포드는 1974년 8월 닉슨 대통령의 사임으로 미국 38대 대통령에 취임해 1977년 1월까지 재임했다. 그는 미시간 주 출신으로 1948년부터 1973년까지 하원의원을 지냈으며, 1973년 부통령에 임명된 후 선출되지 않은 채 대통령 위에 올랐던 유일한 인물이다. 대통령직을 떠난 후 포드는 골프에 많은 시간을 바쳤으며, 유명 코미디언 밥 호프와 함께 라운드를 돌았고 아놀드 파머와도 라운드를 함께했다. 1977년 대통령 퇴임 직후 포드는 멤피스의 대니 토마스 클래식 셀러브리티 프로암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1977년부터 1996년까지는 콜로라도 베일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제럴드 포드 초대 토너먼트를 개최했으며, 1994년에는 프레지던츠 컵의 의장을 지었다. 20세기 중반 골프는 아놀드 파머와 잭 니클라우스 같은 선수들의 등장으로 텔레비전 중계를 통해 광범위한 관객을 얻게 됐다. 이 시기 골프는 미국의 정치 지도자들도 공개적으로 즐기는 스포츠가 되었으며, 대통령들이 그린에 서는 것은 국가 원수의 일상을 나타내는 상징이 됐다. 포드가 퇴임 후에도 골프를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자선 행사를 벌인 것은 이러한 흐름의 일부였다.
- 분야
- 기타미국 대통령
- 시대
- 1910년대
- 특징
- 서명
- 인물
- Gerald F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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