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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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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ald Reagan, Gerald Ford, Jimmy Carter & Richard Nixon : 1981년 서명 사진

1981년 백악관에서 로널드 레이건(Ronald Reagan), 제럴드 포드(Gerald Ford), 지미 카터(Jimmy Carter), 리처드 닉슨(Richard Nixon) 네 사람이 나란히 선 모습을 담은 서명 사진이다. 1981년 10월 6일 이집트의 안와르 사다트(Anwar Sadat) 대통령이 카이로에서 암살됐다. 이틀 뒤인 10월 8일 레이건은 세 명의 전직 대통령과 백악관에서 만났고, 네 명의 대통령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미국 역사상 처음이었다. 이집트로 떠나기 직전 블루룸에서 함께 건배한 장면도 이날 촬영됐으며, 포드와 카터와 닉슨은 10월 10일 미국 대표로 사다트의 장례식에 참석했다. 사진에는 네 사람의 서명이 모두 들어가 있다. 공식 백악관 사진사 직책은 1981년에 부활했고, 레이건의 첫 임기 동안 대통령의 일정은 그 자리를 통해 기록으로 남았다. 현대적인 공식 대통령 사진의 관행은 1974년 포드의 초상에서 시작돼, 이후 대통령들은 성조기를 배경으로 한 초상을 최소 한 점씩 남겼다. 배우 출신으로 대통령이 된 유일한 인물인 레이건은 1981년부터 1989년까지 재임했고, 그의 임기를 포함한 시기는 레이건 시대로 불린다.

분야
기타미국 대통령
품목
사진
시대
1980년대
특징
서명
인물
Richard NixonRonald ReaganGerald FordJimmy CarterAnwar Sadat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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