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Peyton Manning : Super Bowl XLI MVP Game-Used 서명 클리트 (1쌍)
페이튼 매닝(Peyton Manning)이 인디애나폴리스 콜츠 선수 시절 착용한 리복 Game-Used 축구화다. 매닝은 테네시 대학교에서 2년을 뛴 뒤 1998년 NFL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콜츠에 지명돼 2010년까지 선발 쿼터백으로 활약했다. 통산 71,940 패싱 야드와 539 터치다운 패스를 기록했으며, 4,000야드 이상을 던진 시즌이 14번이었다. "더 셰리프"라 불렸고 NFL 최다인 5회 MVP(2003~04, 2008~09, 2013)를 수상했다. 2007년 슈퍼볼 XLI에서 매닝은 콜츠를 우승으로 이끌었고 그 경기 MVP로 선정됐다. 2011년 목 수술로 시즌 전체를 결장한 뒤 덴버 브론코스로 옮겨 슈퍼볼 50에서 다시 우승했으며, 2016년 은퇴 후 2021년 프로 풋볼 명예의전당에 1차 투표로 헌액됐다. 리복은 2002년부터 2012년까지 NFL 팀의 유니폼 저지와 사이드라인 장비를 공급하는 독점권을 가졌다. 이 축구화는 그 공식 공급 시기인 2002~2012년 사이 콜츠에서 매닝이 경기용으로 착용한 것으로, 당대 NFL 쿼터백의 장비를 보여주는 기념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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