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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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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yton Manning : 2010년 10월 Game-Worn 서명 모자

페이튼 매닝(Peyton Manning)이 2010년 10월 인디애나폴리스 콜츠 사이드라인에서 쓴 Game-Worn 서명 캡이다. 매닝은 테네시 대학교를 거쳐 1998년 NFL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콜츠에 지명돼 2010년까지 선발 쿼터백으로 뛰었다. 2010년 10월에도 그는 콜츠의 쿼터백이었고, 그달 19일 뉴욕 자이언츠를 38-14로 이겼다. 통산 71,940 패싱 야드와 539 터치다운 패스를 남겼고, 4,000야드 이상을 던진 시즌이 14번이었다. "더 셰리프"라 불렸으며 NFL 최다인 5회 MVP(2003~04, 2008~09, 2013)를 받았다. NFL은 매년 10월을 유방암 인식의 달로 두고 선수들이 분홍색 장비를 착용하게 한다. 리복은 2002년부터 2012년까지 NFL 팀의 유니폼 저지와 사이드라인 의류·모자를 제조·판매할 독점권을 가졌고, 2012년부터는 야구 쪽에 오래 묶여 있던 뉴에라가 사이드라인 권리를 넘겨받았다. 매닝은 2011년 목 수술로 시즌 전체를 결장한 뒤 덴버 브론코스로 옮겨 슈퍼볼 50에서 우승했고, 2016년 은퇴해 2021년 프로 풋볼 명예의전당에 1차 투표로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미식축구
품목
모자
시대
201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Peyton Manning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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