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우승·수상
Joe Morgan : 1966년 6월 6일자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서명 잡지
조 모건(Joe Leonard Morgan)이 서명한 1966년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잡지다. 1962년 휴스턴 콜트 .45s(현 애스트로스)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모건은 애스트로스에서 2번의 올스타에 선정되며 유망주로 인정받았다. 1966년은 그의 여섯 번째 시즌으로, 122경기에 나가 121안타와 5홈런을 기록했다. 그해 올스타 게임에 선발로 선정되었으나 무릎 부상으로 참가하지 못했다. 모건의 진정한 전성기는 1971년 시즌 말 신시내티 레즈로 트레이드된 이후였다. 1975년과 1976년 연속 월드 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레즈에서 그는 양해 연속으로 내셔널리그 MVP를 수상했으며, 피트 로즈, 조니 벤치, 토니 페레즈와 함께 빅 레드 머신의 핵심 주자로 활약했다. 1973년부터 1977년까지 5년 연속 골드 글러브 상을 받았고, 커리어 통틀어 10번의 올스타 선정, 689개의 도루 기록(80% 이상의 성공률)으로 세대 최고의 도루 선수로 평가받았다. 1960년대는 메이저리그 확장의 시대였다. 1960년 16개 팀에서 1969년 24개 팀으로 늘어났고, 팀 이전으로 리그가 서부와 남부 지역으로 확산되면서 관중 스포츠의 인기가 폭발했다. 텔레비전의 보급과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성장이 이 현상을 견인했다. 모건은 1990년 야구명예의전당에 헌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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