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7년 로스앤젤레스 램스 vs. 시카고 베어스 : 경기 프로그램 (15명 서명)
1957년 11월 3일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열린 시카고 베어스 대 로스앤젤레스 램스 경기의 프로그램이다. 표지에 빌 조지(Bill George), 조지 블랜다(George Blanda), 진 슈로더(Gene Schroeder), 조 포르투나도(Joe Fortunado), 스탠 월리스(Stan Wallace), 밥 킬컬렌(Bob Kilcullen), 윌리 갈리모어(Willie Galimore), 빅 주코(Vic Zucco), 존 다모어(John Damore), 에드 메도스(Ed Meadows)와 두 명의 선수가 서명했고, 뒷표지에는 론 드르제비에키(Ron Drzewiecki), 얼 레겟(Earl Leggett), 밥 도허티(Bob Daugherty)가 서명했다. 경기는 베어스의 16-10 승리로 끝났다. 조지는 베어스의 미들 라인배커로 그 시즌 전 12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며, Pro Bowl과 1st-team All-Pro 선정 선수였다. 조지는 1952년부터 1965년까지 베어스에서만 뛰며 팀의 핵심 수비수로 활약했다. 1950년대 NFL은 텔레비전의 등장과 함께 급속도로 성장했고, 1956년부터 CBS가 선별된 정규시즌 경기를 중계하기 시작했다. 로스앤젤레스 램스는 1950년 이후 모든 경기를 중계한 첫 NFL 팀이었고, 프로 풋볼은 메이저리그 베이스볼과 경쟁할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 1957년 당시 이 프로그램은 팬들이 경기장에서 경험을 기록하는 중요한 기념물이었으며, 저명한 선수들의 서명은 그 역사적 가치를 더했다.
- 분야
- 스포츠미식축구
- 품목
- 책·간행물
- 시대
- 1950년대
- 특징
- 서명
- 인물
- George BlandaBill GeorgeGene SchroederJoe FortunadoStan WallaceBob KilcullenWillie GalimoreVic ZuccoJohn DamoreEd MeadowsRon DrzewieckiEarl LeggettBob Daughe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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