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1968년 오클랜드 레이더스 : 팀 서명 하프 헬멧 (33명)
1968년 오클랜드 레이더스 선수와 코치 33명이 서명한 하프 헬멧이다. 1960년 창단 때부터 1996년까지 장비 담당으로 구단에서 일한 앨 데글러(Al Degler)가 소장했던 물건이다. 존 매든(John Madden), 조지 블랜다(George Blanda), 프레드 빌레트니코프(Fred Biletnikoff), 짐 오토(Jim Otto), 아트 셸(Art Shell), 윌리 브라운(Willie Brown)을 비롯한 그해 로스터가 이름을 남겼다. 1968년 11월 17일 뉴욕 제츠와의 경기에서 레이더스는 마지막 1분 안에 터치다운 두 개를 몰아쳐 43-32로 이겼다. 이 경기가 헤이디 게임으로 불린다. 시즌은 존 라우치(John Rauch) 감독의 3년차였고, 팀은 12승 2패로 정규시즌을 마친 뒤 캔자스시티와의 타이브레이커 플레이오프를 41-6으로 이겼다. 매든은 그해 라인배커를 맡은 보조코치였다. 헬멧은 그 무렵 크게 바뀌고 있었다. 1950년대에 폴리머 소재가 들어오면서 가죽 헬멧 시대가 끝났고, 마지막 제조사였던 맥그레거는 1960년대 중반 생산을 멈췄다. NFL은 1955년부터 페이스마스크를 권장했다. 1960년대에 머리 부상으로 인한 사망이 다시 늘자 1968년 NOCSAE가 공식 출범해 두개골 골절과 경막하 출혈을 줄이기 위한 헬멧 기준을 만들기 시작했다.
- 분야
- 스포츠미식축구
- 품목
- 경기 용구
- 시대
- 1960년대
- 특징
- 서명
- 인물
- John MaddenGeorge BlandaAl DeglerFred BiletnikoffJim OttoArt ShellWillie BrownJohn Rauch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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