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Y.A. Tittle 외 5명 : 1950-60년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표지 서명 7점
1950년대~1960년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표지 7장을 미식축구 명인들의 서명으로 묶은 모음이다. Y.A. 티틀(Y.A. Tittle)은 2장, 짐 테일러, 소니 저겐슨(Sonny Jurgensen), 켄 윌러드, 존 데이비드 크로, 돈 메리디스(Don Meredith)가 각각 1장씩 서명했다. 1954년 8월 창간된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텔레비전 중계와 함께 붐을 맞은 프로 미식축구를 광범위하게 소개했다. Y.A. 티틀은 매거진의 첫 프로 풋볼 선수 표지 인물이었고, 선수 경력 중 표지에 총 4번 올랐다. 돈 메리디스는 1960년부터 1968년까지 달라스 카우보이의 쿼터백으로 NFL 초기 스타로 활약했다. 1950년에 LA 램스와 워싱턴 레드스킨스가 홈 경기를 중계한 첫 NFL 팀이 되고, 다른 팀들도 뒤따르면서 프로 미식축구는 도시를 넘어 전국적 스포츠가 되었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텔레비전 중계를 보충하며 신문과 잡지 스포츠 보도를 강화했다. 경기를 본 팬들은 다음날 잡지의 심층 보도를 찾아 읽으며, 이 매거진의 표지 인물들은 리그의 얼굴이 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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