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할리우드·정계 인사 : 서명 편지 10점 묶음
20세기 주요 인물들의 서신 10통을 모은 아카이브다. 세트에는 바바라 월터스(Barbara Walters), 릴리언 기시(Lillian Gish), 캐서린 헵번(Katharine Hepburn), 로레타 영(Loretta Young), 낸시 레이건(Nancy Reagan), 바바라 부시(Barbara Bush), 바바라 시나트라(Barbara Sinatra), 헨리 포드 2세(Henry Ford II), 유니스 케네디 슈라이버(Eunice Kennedy Shriver), 캐럴 버넷(Carol Burnett)이 1979년부터 1988년 사이에 서명한 편지들이 들어 있다. 대부분 타이핑 후 자필 서명으로 마친 공식 편지고, 부시의 편지에는 백악관 공용지가 쓰였으며 그 외 일부는 수필 편지다. 편지는 20세기 후반 미국 공적 인물의 목소리를 기록하는 매체였다. 전화와 팩스가 보편화하기 전, 편지는 공식 소통의 주요 수단이었고, 인쇄 활자 아래 펜으로 직접 남긴 서명은 개인의 진정성을 담보하는 표지였다. 이 편지들은 그들이 공적 역할을 맡던 시기를 시간적으로 표시한다. 부시가 서명 당시 Second Lady였으며, 1989년부터 First Lady 역할을 할 때까지의 과도기에 남긴 것이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서명·문서
- 시대
- 1970년대
- 특징
- 서명
- 인물
- Loretta YoungNancy ReaganBarbara WaltersLillian GishKatharine HepburnBarbara BushEunice Kennedy ShriverCarol BurnettBarbara SinatraHenry Ford II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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