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우승·수상실착·실사용
조회 1

Sean Penn : 〈디스 머스트 비 더 플레이스〉 셰이엔 역 착용 의류 4점 묶음

2011년 영화 〈디스 머스트 비 더 플레이스〉에서 숀 펜(Sean Penn)이 착용한 Screen-Worn 의상 세트다. 검은색 H&M 면 긴소매 셔츠 3장과 검은색 H&M 면 카고 팬츠 4장으로 구성됐다. 파올로 소렌티노(Paolo Sorrentino) 감독의 이 영화는 2011년 칸 영화제에 상영됐다. 펜은 더블린에 사는 전직 록 스타 셰이엔 역을 맡았다. 아버지를 고문했던 나치 전쟁범을 찾아 나서는 인물이다. 셰이엔의 옷차림은 과거의 화려함에서 벗어난 일상의 검은색으로 일관된다. 오버사이즈 셔츠와 실용적인 카고 팬츠는 인물이 내면에 품은 상실감과 집착을 외적으로 드러낸다. 펜은 1981년 드라마 〈탭스〉로 영화에 데뷔했고, 2003년 〈미스틱 리버〉와 2008년 〈밀크〉로 두 차례 Academy Award for Best Actor를 받았다. 2023년에는 첫 다큐멘터리 〈슈퍼파워〉를 감독해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를 프로필링하기도 했다. 2010년대 영화 의상은 사실적이고 실용적인 패션으로 향하고 있었다. 슈퍼히어로 영화가 박스오피스를 장악하던 시대에 소렌티노는 심리드라마의 인물을 오롯이 옷으로 시각화했다. 기성 브랜드 H&M의 기본 아이템을 반복 착용하게 함으로써 셰이엔의 심리 상태를 일관되게 전달하는 방식이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의상
시대
2010년대
특징
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Sean PennPaolo Sorrentino
작품
디스 머스트 비 더 플레이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