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Arthur Ashe : 데이비스컵 유니폼 서명 사진
아서 애시(Arthur Ashe)가 데이비스컵 유니폼을 입은 채 찍힌 서명 사진이다. 애시는 1963년 미국 데이비스컵 팀에 선발된 최초의 흑인 선수였다. 그 후 그는 테니스 역사에서 가장 큰 족적을 남긴 선수 중 한 명이 되었다. 1968년 US 오픈에서 톰 오커를 꺾고 우승했고, 1970년 호주 오픈에서 최초의 비호주 우승자가 되었으며, 1975년 윔블던에서 지미 커너스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서브 앤 볼리 플레이어로 강력한 서브와 뛰어난 백핸드가 그의 특징이었다. 1985년 국제 테니스 명예의전당에 헌액되었다. 1968년 오픈 에라가 시작되면서 테니스는 국제 프로 서킷이 확립되고 텔레비전 중계가 늘어나며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1960년대 후반은 특히 테니스 붐이 일어난 시기였으며, 전통적으로 흰색만 허용되던 의류에 색상과 스타일이 더해지면서 새로운 레저 의류 부문이 생겨났다. 이 시대의 선수들을 담은 사진들은 신문과 매체를 통해 급속도로 널리 전파되었고, 스포츠 사진은 테니스의 성장을 기록하는 주요 매개체가 되어 있었다.
- 분야
- 스포츠테니스
- 품목
- 사진
- 특징
- 서명
- 인물
- Arthur As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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