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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ur Ashe : 1981년 Davis Cup 깃발

1981년 데이비스컵 결승전 미국 대 아르헨티나 경기에서 사용된 기념 깃발이다. 아서 애시(Arthur Ashe)의 개인 소장품으로, 흰 천에 해군색 펠트로 "COPA DAVIS / AAT / Argentina / vs." 를 새겨 넣었다. 애시는 1968년 US 오픈에서 흑인 선수로는 처음 메이저 단식 우승을 차지했고, 1970년 호주 오픈과 1975년 윔블던에서도 우승했다. 통산 단식 33개, 복식 18개 타이틀을 남겼다. 1975년에는 ATP Player of the Year Award 초대 수상자가 되었고 BBC Overseas Sports Personality of the Year에도 선정됐다. 1980년 은퇴 이후 1981년부터 1985년까지 미국 데이비스컵 팀 캡틴을 역임했다. 그해 결승전은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12월 11~13일 열렸으며, 미국이 3-1로 승리했다. 코트 밖에서 애시는 시민권 운동가로 활동했고, 1985년 International Tennis Hall of Fame에 헌액됐다. 1992년 4월 에이즈 감염을 공개한 뒤 질병에 대한 공중 교육 활동에 헌신했으며, 1993년 Presidential Medal of Freedom을 사후 수훈했다.

분야
스포츠테니스
품목
깃발·현수막
시대
1980년대
인물
Arthur Ash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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