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Harry S. Truman : 1949년 대통령 취임식 입장권
1949년 1월 해리 트루먼(Harry S. Truman) 대통령 재취임식 초청장이다. 1949년 1월 20일 목요일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동쪽 포티코에서 열린 취임식은 전국에 텔레비전으로 중계된 첫 대통령 취임식이었다. 취임식에는 베스 트루먼(Bess Truman), 마거릿 트루먼(Margaret Truman), 엘리너 루스벨트(Eleanor Roosevelt), 스피커 레이번(Rayburn), 그리고 내각 구성원들이 참석했다. 트루먼은 1945년 4월 12일 오후 7시 9분 백악관 캐비닛 회의실에서 대통령 선서를 했다. 이는 루스벨트(Franklin D. Roosevelt) 대통령 서거 후 부통령 신분에서 갑작스레 취임한 것이었다. 두 번째 임기인 이 취임식은 1945년의 긴축된 의례와 달리 대규모 공식 행사로 치러졌으며, 취임 갈라와 무도회가 다시 개최되는 것을 의미했다. 20세기 대통령 선거 캠페인에서는 배지, 버튼, 리본, 초청장과 같은 정치 기념품이 광범위하게 제작되고 수집됐다. 1950년대 후반까지 이러한 물품들은 정치 활동과 참여의 상징으로 배포되었으며, 라디오와 텔레비전 광고가 등장하면서도 중요한 광고 매체로 여겨졌다.
- 분야
- 기타미국 대통령
- 품목
- 티켓·출입증·배지
- 특징
- 서명
- 인물
- Eleanor RooseveltHarry S. TrumanFranklin D. RooseveltBess TrumanMargaret TrumanRayb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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