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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anor Roosevelt : 개인 소유 골프클럽

엘리너 루스벨트(Eleanor Roosevelt)가 소유했던 애버크롬비 앤 피치 골프 클럽이다. 1986년 국립공원관리청이 주관한 뉴욕 하이드파크의 엘리너 루즈벨트 국가사적지 유품 경매에 다섯 점 한 세트로 나왔던 것 가운데 하나다. 그는 제32대 대통령 프랭클린 루즈벨트의 부인으로 1933년부터 1945년까지 퍼스트레이디를 지냈다. 백악관에서 여성 기자만 참석하는 기자회견을 정례화했고, 여성과 아프리카계 미국인, 청년과 빈곤층의 권리를 옹호했다. 1946년부터 1951년까지 국제연합 미국 대표와 인권위원회 의장을 맡아 1948년 세계인권선언 초안 작성을 이끌었으며, 해리 S. 트루먼(Harry S. Truman)은 그를 '세계의 제1부인'이라 불렀다. 〈This Is My Story〉(1938)를 비롯해 네 권의 자전적 기록을 남겼다. 애버크롬비 앤 피치는 당시 미국에서 가장 큰 스포츠용품 소매점의 하나였다. 1930년대에 골프와 테니스, 폴로 장비를 갖췄고 매디슨 애비뉴 매장 6층에는 골프 스쿨을 두었다. 루즈벨트 집안은 이 회사의 오랜 고객이었고, 그의 삼촌인 시어도어 루스벨트(Theodore Roosevelt) 대통령도 이곳에서 사파리 장비를 구입했다. 그는 1961년부터 세상을 떠난 1962년까지 대통령 직속 여성지위위원회 의장을 맡았고, 2023년 American Women Quarters Program 주화 인물로 선정됐다.

분야
기타미국 대통령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80년대
인물
Eleanor RooseveltHarry S. TrumanTheodore Roosevelt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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