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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 McKinley : 1896년 대선 캠프 실크 깃발

1896년 윌리엄 매킨리(William McKinley)의 대통령 선거 운동에 쓰인 캠페인 깃발이다. 매킨리의 흉상 초상과 함께 그해 선거 구호 "Patriotism, Protection & Prosperity"가 들어갔다. 매킨리 진영은 1896년 선거에서 애국심과 보호 관세 정책을 하나로 묶어 내세웠다. 선거를 앞둔 그해 10월 31일에는 "Flag Day" 행사를 열어 성조기와 매킨리 지지를 함께 놓았다. 11월 3일 대선에서 매킨리는 브라이언(Bryan)을 이겼다. 매킨리는 남북전쟁에 참전한 뒤 1876년부터 1890년까지 하원의원으로 보호 관세를 옹호했고, 1891년부터 1896년까지 오하이오 주지사를 지냈다. 1897년 25대 대통령으로 취임해 딩글리 관세와 금본위 제도법을 성립시켰고, 1898년 뉴랜즈 해결안으로 하와이를 병합했으며 1899년부터 개방정책을 밀었다. 스페인-미국 전쟁을 거쳐 푸에르토리코와 괌, 필리핀이 미국의 영향권에 들어갔다. 두 번째 임기가 시작된 직후 매킨리는 암살당했고, 부통령이던 시어도어 루스벨트(Theodore Roosevelt)가 대통령직을 이었다.

분야
기타미국 대통령
품목
깃발·현수막
시대
1890년대
인물
Theodore RooseveltWilliam McKinleyBrya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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