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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6년 Hayes & Wheeler 캠프 : 수제 깃발

187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공화당의 러더퍼드 B. 헤이스(Rutherford B. Hayes)·윌리엄 A. 휠러(William A. Wheeler) 티켓을 지지하며 만든 선거 운동 깃발이다. 조각마다 손으로 재단해 이어 붙였고, 표면에는 "Hayes & Wheeler"를 손글씨로 적었다. 선거는 1876년 11월 7일에 치러졌다. 오하이오 주지사였던 헤이스와 뉴욕주 하원의원이었던 휠러의 공화당 티켓이 민주당 티켓을 근소하게 눌렀다. 선거인단 표는 185 대 184로 갈렸고, 이는 미국 대선 사상 가장 좁은 격차로 남았다. 일반 투표에서 더 많은 표를 얻은 후보가 패한 선거이기도 했다. 19세기 미국의 선거 운동에서는 배지와 단추, 리본 같은 기념품이 유권자를 모으는 수단으로 쓰였다. 1876년에도 헤이스와 휠러를 내세운 리본이 나왔고, 스코빌 제조 회사가 두 사람의 메달을 만들었다. 휠러는 1877년부터 1881년까지 헤이스 행정부의 제19대 부통령을 지냈다.

분야
기타미국 대통령
품목
깃발·현수막
인물
Rutherford B. HayesWilliam A. Wheel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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