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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ight D. Eisenhower : 1954년 6월 19일 나소 카운티 의회 선물 퍼터

1954년 6월 19일 백악관에서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Dwight D. Eisenhower)에게 전달된 퍼터다. 뉴욕 내소카운티의 공화당 청년 단체 회원 87명이 백악관 잔디밭에서 그에게 건넸고, 그는 감사 인사와 함께 "원퍼트 그린이 나오는지 알려주겠다"고 농담하며 그날 버지니아 콴티코 해병대 기지 코스에서 써 보겠다고 했다. 그 장면은 이튿날 뉴욕 로체스터의 일요판 신문에 사진과 기사로 실렸다. 아이젠하워는 1915년 웨스트포인트를 졸업하고 1941년 육군 전쟁 계획 부서에 임명된 뒤 이듬해 유럽 주둔 미군 사령관으로 발탁됐다. 1943년 서유럽 연합군 최고사령관을 맡아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계획했고, Distinguished Service Medal 을 다섯 차례 받았다. 1953년 제34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해 1961년까지 재임하며 연방 도로 체계를 현대화하고 고속도로망을 정비했다. 골프는 그 8년을 따라다닌 취미였다. 재임 중 1,000일 이상을 골프에 썼고, 퍼터를 받은 1954년에는 백악관 잔디에 퍼팅 그린을 만들었으며 캠프 데이비드에도 파3 두 홀을 두었다. 골프가 세계적 현상으로 번지던 1958년, 처음 열린 세계 아마추어 팀 선수권의 우승컵에는 그의 이름을 딴 Eisenhower Trophy 라는 이름이 붙었다.

분야
기타미국 대통령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50년대
인물
Dwight D. Eisenhow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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