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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ander McQueen by Sarah Burton : 2011년 리자드 클러치

사라 버튼(Sarah Burton)이 2011년 디자인한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클러치백이다. 분홍색과 회색 도마뱀 가죽에 너클더스터 장식이 달려 있다. 버튼은 2010년 알렉산더 맥퀸의 창의 이사로 임명되어 브랜드를 이끌었다. 그해 11월 28일 2011 영국 패션 어워드에서 올해의 디자이너상을 받으며 그 위상을 인정받았다. 이 클러치백은 버튼 재임 초기의 작품이다. 2010년 가을·겨울 컬렉션에 너클더스터 링이 포함되자 헬스 엔젤스 오토바이 클럽이 상표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맥퀸의 반항적 미학은 종종 문화적 경계에 닿아 있었고, 이 클러치백도 그 선택적 공격성을 담고 있다. 이 물건은 맥퀸의 뮤즈였던 애나벨 닐슨(Annabelle Neilson)의 개인 소장품으로, 2020년 경매에 부쳐졌다.

분야
기타정치·사회·경제
품목
장신구·소지품
시대
2010년대
인물
Alexander McQueenAnnabelle NeilsonSarah Burt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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