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an-Louis Scherrer by Stéphane Rolland : 1990년대 가죽 톱 외 2점
장루이 셰레(Jean-Louis Scherrer)는 1956년 크리스티앙 디올에 입사해 이브 생로랑과 함께 일했고, 1962년 파리에 자신의 메종을 열었다. 1990년대 후반 셰레 메종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테판 롤랑(Stéphane Rolland)은 미니멀리즘의 시대 흐름과 달리 정교한 구성과 장식으로 돌아섰다. 이 본과 스커트 세트는 그 컬렉션의 한 룩으로, 짐프한 스팽글 스커트가 본의 적분 글러브와 만난다. 트라우저는 오르간자를 아플리케로 겹친 컷워크 방식으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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