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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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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sie Hynde : 2009년 8월 13일 Electric Factory 공연 의상 2점

크리시 하인드(Chrissie Hynde)는 더 프리텐더스의 리드 보컬이자 기타리스트로, 1978년 밴드 창설 이후 펑크와 뉴웨이브를 결합한 멜로딕한 록 음악으로 주목받았다. 1979년 발표한 〈Brass in Pocket〉은 영국 싱글 차트 1위를 기록했고, 1985년에는 UB40과의 협업곡 〈I Got You Babe〉로 다시 한 번 차트 정상에 올랐다. 2005년 Rock and Roll Hall of Fame에 입성했으며, 2008년에는 버락 오바마 대선 후보를 위한 자선 콘서트에 출연하기도 했다. 2009년 8월 13일 필라델피아의 일렉트릭 팩토리에서 더 프리텐더스와 함께 공연할 때 입은 이 앙상블은 파란색 이중 버튼 테일코트와 아이보리 줄무늬 조끼로 구성되어 있다. 테일코트는 분홍색 안감, 장식 단추, 어깨 패드가 있으며 라벨이 없고, 조끼에는 스텔라 매카트니 맞춤 재단 라벨이 붙어 있다. 클래식한 테일코트의 정형성과 줄무늬 조끼의 조화는 당시 인디 록과 펑크의 복고적 영향을 받은 음악 패션의 한 양상을 드러낸다. 2000년대 음악 패션은 힙합, 레트로 인스피레이션, 그리고 서브컬처에 뿌리를 둔 룩들이 충돌하며 다채로워지던 시기였다. 이 판매 수익은 동물권리단체 PETA에 기부되었으며, 하인드가 오랫동안 추진해 온 동물 윤리 활동의 일환이다.

분야
음악록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Chrissie Hynd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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